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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느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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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여 ㅋ17245633872259.gif
저번에 올리고싶었는데 모바일로는 사진이 안올라가서 시무룩했다가..
컴으로 왔어요 ! ㅋㅋ
별건아니고.. 그냥 1000원짜리 펠트천 사다가 깨작깨작 만들었던것들이에여ㅎㅎ
사진 다시보니까 또 만들고싶네요 ㅋㅋ
근데 사진왜이렇게 크죠 ㅠ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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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.. 엄마가 한복가게를하시는데, 거기 아기고무신놓는곳에 같이놓으면 이쁠거같아서 한참검색하다가 만들었던거에요 ㅋㅋ
여러개였는데 사진은이거뿐이네여 17245633894181.gi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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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우치랑 카드지갑 ㅎㅎ
집에서 맨날뒹굴때 만들다보니 이불위에서찍은사진들뿐이네요 ㅋㅋㅋㅋ
회색,보라색/회색,분홍색조합을 엄청좋아햇어여
회색,하늘색도그렇고..
회색이들어가서 뭐든 여리여리해보이는거같아요 여자여자해..17245633915438.gif
사진이크니까 바느질엉망인게보여서 별로네요 쳇17245633922216.gi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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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건 필통 ! 인터넷보고 따라만든건데 원본을 찾을수가없네요 ;; 뭘로검색했더라..
옆모습도귀여운데 사진이없어요 17245633937279.gif 높이도 꽤있고..자크끝에 물고기손잡이도달린거였는데..
뒤에 꼬리도있는데.... 사진이없다니...시무룩..1724563394305.gif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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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해서 친척언니 선물줬었어요 ㅎㅎ
밑에파우치는 아마도 회색 분홍색으로해서 했던거같네요 ㅎ
근데이건 실제로들고다니면 보풀금방나고 늘어져서 아마 ... 지금쯤이면... 버렸을듯... 17245633894181.gif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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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만들어서 들고다녔었어요 ㅋㅋㅋㅋ
위에 돈넣는곳도있어서....
카드도넣고 돈도넣고 ...근데 ㅋㅋㅋ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지금생각해보면 초딩도안들고다닐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..ㅋㅋ..하..
되게조잡하고 색깔도별로네요 ㅠ
근데 들고다닐때 26살이었다는게 함졍 ㅋ..ㅋ..ㅋㅋ..ㅋㅋ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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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나무집단추는 3개천원인가 그랬는데
여기저기 엄청잘썻어요 ㅋㅋ 구석에 나뭇잎쇳덩이랑....
실제로보면 엄청귀여워요ㅋ
바느질은 진짜 엉망이네요 지금보니까 ㅋㅋ
 
 
 
작년에 이맘때쯤에 몇개월정도 엄청열심히 재미붙여서 했었는데 ㅎㅎ
4~5시간씩 허리아픈줄도 모르고 앉아있고 그랬었어요..
지금은 살이쪄서 ㅋㅋ 그렇게 오래앉아있지도 못하겟네요
언능살빼야지 ㅜㅜ
 
17245634000232.jpg
마지막으로 .. 콩이사진두고 갈게영.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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